- 그들
- 2009/12/09 19:43
부산에 온지 벌써 2일째. 어제 아침 이른 기차속에서 둘이 전전 긍긍하며 왔던 피곤함의 여파가 가시지도 않았는데녀석. 다행이 날 좀 피하긴 해도(?)그럭 저럭 사진 찍기에도 응해주신다.오기 전에 찍었던 사진과 짬뽕. 에미야 피곤하다. 내일하자. 그렇게 고개 돌린다고 내가 포기할꺼 같니!!오~ 타라 오늘 서비스 해 주는거야? 좀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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