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타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새해인사 (1)2010.01.04
- 2일째 부산 적응기.(3)2009.12.09
- 오늘도 행복한 타라(3)2009.12.06
- 타라의 근황(6)2009.11.29
- 타라 도촬(8)2009.11.27
- 오늘 타라를 데리러 가요.(2)2009.11.26
- 원래 고양이를 좋아합니다.(5)2009.11.23
- 웃기 연습.(1)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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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
- 2009/12/09 19:43
부산에 온지 벌써 2일째. 어제 아침 이른 기차속에서 둘이 전전 긍긍하며 왔던 피곤함의 여파가 가시지도 않았는데녀석. 다행이 날 좀 피하긴 해도(?)그럭 저럭 사진 찍기에도 응해주신다.오기 전에 찍었던 사진과 짬뽕. 에미야 피곤하다. 내일하자. 그렇게 고개 돌린다고 내가 포기할꺼 같니!!오~ 타라 오늘 서비스 해 주는거야? 좀 분위기 ...
- 그들
- 2009/12/06 16:59
안녕?
뭐잠수를 타다가 온것도 아니지만그래도 근황.아. 스트레스 받을까봐 아직 씻기지도 못했는데,집구석구석 먼지를 너무 쓸고다니셔서갑자기 블랙 테비가 된듯한...타라신님 제발 고정해 주세요.빌라면..빌겠어요이게 머시여 . 야 정리좀 해 집사 이 잡동사니는 머냔 말이여. 시방 니가 몰래 찍으면 내가 모를 줄 알았더냐야 너 뭐해야 이것이 바로 맥 에어라는 거시냐?...
가래떡 입니다 가래떡 이구요 가래떡 이지요 .
아 사진 안 찍으려는 이녀석의 부단한 노력이 느껴집니당.
으.... 자는데 깨우지마 누나
왜 깨워 자꾸 =ㅅ=
우씨 별 일도 아니구만
헉!!그게 뭐야?! (낚시대 발견)
귀엽습니다. 아주 귀엽습니다.
처음엔 적응을 못하면 어떡할까 정말 고민도 많았고...
- 그들
- 2009/11/26 13:28
타라를 데리러 오늘 갑니다.
이동장도 비싸게 주고 샀어요. 중짜 버버리!
7시에 받기로 했어요
아
타라는 터키쉬 앙고라예요.
엄마랑 헤어지게 만들어서 미안해.
작습니다. 아깽이예요.
사랑해줄께 타라야.
우리 무...
- 오늘
- 2009/11/23 21:28
개도 좋아하지만 난 사실 고양이가 너무 좋다. 내 품에 안겨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개도 좋지만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마주보는 고양이가 좋다. 너무 주변의 상황이 맞질 않아서 한동안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했다. 조금 용기를 내고 힘을 내면 되는 문제인데 &nbs...
비가 오는 날 왠지 활짝 핀 꽃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타라로 향하는 문 바로 앞에 고즈넉히 수국 한 송이가 날 보고 있었다. 진짜 비라면 실색을 하며 편의점을 찾아 달렸겠지만 에린이니까. 꽃 답게 한번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본다. - 해어향 with 수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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