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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꾸벅

2일째 부산 적응기.

부산에 온지 벌써 2일째. 어제 아침 이른 기차속에서 둘이 전전 긍긍하며 왔던 피곤함의 여파가 가시지도 않았는데녀석. 다행이 날 좀 피하긴 해도(?)그럭 저럭 사진 찍기에도 응해주신다.오기 전에 찍었던 사진과 짬뽕. 에미야 피곤하다. 내일하자. 그렇게 고개 돌린다고 내가 포기할꺼 같니!!오~ 타라 오늘 서비스 해 주는거야? 좀 분위기 ...

오늘도 행복한 타라

안녕?

타라의 근황

뭐잠수를 타다가 온것도 아니지만그래도 근황.아. 스트레스 받을까봐 아직 씻기지도 못했는데,집구석구석 먼지를 너무 쓸고다니셔서갑자기 블랙 테비가 된듯한...타라신님 제발 고정해 주세요.빌라면..빌겠어요이게 머시여 . 야 정리좀 해 집사 이 잡동사니는 머냔 말이여. 시방 니가 몰래 찍으면 내가 모를 줄 알았더냐야 너 뭐해야 이것이 바로 맥 에어라는 거시냐?...

타라 도촬

가래떡 입니다 가래떡 이구요 가래떡 이지요 . 아 사진 안 찍으려는 이녀석의 부단한 노력이 느껴집니당. 으.... 자는데 깨우지마 누나 왜 깨워 자꾸 =ㅅ= 우씨 별 일도 아니구만 헉!!그게 뭐야?! (낚시대 발견) 귀엽습니다. 아주 귀엽습니다. 처음엔 적응을 못하면 어떡할까 정말 고민도 많았고...

오늘 타라를 데리러 가요.

 타라를 데리러 오늘 갑니다.  이동장도 비싸게 주고 샀어요. 중짜 버버리!  7시에 받기로 했어요  아  타라는 터키쉬 앙고라예요.  엄마랑 헤어지게 만들어서 미안해.  작습니다. 아깽이예요.  사랑해줄께 타라야.  우리 무...

원래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개도 좋아하지만 난 사실 고양이가 너무 좋다.  내 품에 안겨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개도 좋지만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마주보는 고양이가 좋다.  너무 주변의 상황이 맞질 않아서 한동안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했다. 조금 용기를 내고 힘을 내면 되는 문제인데 &nbs...

웃기 연습.

  비가 오는 날 왠지 활짝 핀 꽃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타라로 향하는 문 바로 앞에  고즈넉히 수국 한 송이가 날 보고 있었다.   진짜 비라면 실색을 하며 편의점을 찾아 달렸겠지만  에린이니까. 꽃 답게 한번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본다.   - 해어향 with 수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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