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고 온지도 오래 되었고 (2010 1 12)임보간지도 오래된 분입니다.쿠키 ( 샴 씰포인트 / 7살 / 남아 / 중성화 유 / 전 접종 완료 / 건강 )아이의 7년전 삶은 평탄했던 모양입니다 구김살 없는 그 편안한 표정이 아이의 삶을 말해 주더라구요아이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가는지이번엔 제가 지켜볼 예정입니다.
뭐잠수를 타다가 온것도 아니지만그래도 근황.아. 스트레스 받을까봐 아직 씻기지도 못했는데,집구석구석 먼지를 너무 쓸고다니셔서갑자기 블랙 테비가 된듯한...타라신님 제발 고정해 주세요.빌라면..빌겠어요이게 머시여 . 야 정리좀 해 집사 이 잡동사니는 머냔 말이여. 시방 니가 몰래 찍으면 내가 모를 줄 알았더냐야 너 뭐해야 이것이 바로 맥 에어라는 거시냐?...
너를 설명함에 무슨 문자가 더 필요할까.본 순간부터. 아니 기다린 그 순간부터 사랑했단다.어쩌면 니가 내게 오기로 정해진 그 순간부터 .난 널 사랑했단다.
그런 생각을 해 사람의 마음은 온통 누군가만 알아볼 수 있는 기호로 이루워져 있는거야. 기호를 가진 사람 조차도 정확히 알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기이한. 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이 읽지 못하는 자신 마음의 기호를 해...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