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 2009/12/09 19:47
아아. 저 지금 부산입니다.따로 문자를 넣지 않았던 분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음?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으니 용서를 해주시어라.물론 지금도 넣지 않았고 1월 전에는 넣지 않을 예정입니다.아무래도 무척이나 바쁠듯 하기 때문입니다.하루종일 뛰어다녀도 몸이 부족하게 한달을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아직 신청하지 않은 재입학 신청서도 써야되고면접 ...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페가수스속박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든 속박과 구속을 싫어하며, 유유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일일이 지시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한다.페가수스의 포인트는 한 마디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재치가 넘치며, 천재적이라는 것. 12동물 중에서 유일한 가공의 동물답게, 그 감성에는 특별한 빛이 있다. 재치꾼...
얼마 전에 다녀온 인사동. (눈에 보여서를 참조)그땐 정말 구경하러 갔었지. 그냥 구경.관광이였지.이번에는 놀러갔어(뭐가 다른거지?)뭔가 먹기위해? 뭔가 사기위해?이 도장이 기억나는가? 아 정말 갖고싶었어.드디어!!사버렸다!!예쁘다. 원래는 쌈지길2층 중반부에 작은 노점상 처럼 부스를 내서 작업을 하더니3층에 작업실을 내어서 새김소리라는 이름으로새로 단...
http://neoocean.net/tmp/2004082601.php34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내가 있을 공간이 아니다.
내게 지금 확실한 한 가지는 [아니다] 라는 것이다.
이 곳에는 나와 피를 나눈 가족도 없고, 연고도 없고, 또한 이맘쯔음이면 가질법도 한 친밀함 조차도 없다.
곧 떠날...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4022819190105624 내 어릴 적 기억속의 우리집은 항상 주택이었다. 그다지 넓지 않은 마당에 단촐한 방 두칸의 그런. 그 넓지 않은 마당 한 켠엔 항상 은행 나무 한 그루와 달이 비치는 작은 우물 (쓰지 않는. 너무 오래되...
내가 살고 있는 이야기에 대하여 혹은 지난 내가 살아온 이야기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한다는건 참으로 커다란 용기를 집어 삼켜야만한다. 뭐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자신을 대면하고 현실을 외면했던 그리고 그렇게 살고있는 현재의 나 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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