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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0)2010.08.19
- <예뻐지려면?!>(0)2010.08.17
- 나름 수집...품?(2)2010.08.13
- 글을 쓸까...합니다.(0)2010.06.25
- 알찬 방학생활에 대하여.(0)2010.06.23
- 귀찮을지도(0)2010.06.23
- 새로운_시작(1)2010.04.24
- 나란여자 이런여자(2)2010.01.27
- 무기력한 자신을 발견할때.(0)2010.01.17
- 2010년(0)2010.01.04
매번 카테고리를 늘여가면서 뭔갈 끼적끼적 쓰고는 있는데공개할 용기가 나질 않아서 보류.나는 어떠하다는 동사나 형용사나 혹은 2형식 문장(?!) 을 구사할때도 나는 '글쎄요...' 로 시작해 뭔가 깔끔치 못한 '같습니다'아 이젠 이런것도 지겨우니까 단촐했던 언어 생활로 돌아가고 싶다.억지로 말을 만들어 뱉을 필요도 없고아 애초에 내가 ...
일단은 나도 여자고 (음?) 예뻐지고 싶은 욕심은 딱 일상의 여성분들 만큼 있다. (물론 노력은 전혀 하고 있지 않다) ..관심만 있다 오늘 포스트의 주제는 <예뻐지려면?!> 이라고 정하자. 여하튼. 위에 몸무게 열람표를 보시라. 왼...
- 가진
- 2010/08/13 11:16
난 스티커만보면 사족을 못써.그냥 그 자리에 굳어서 그걸 사고 말아야 한다.(문자 그대로의 사족불용!)그래 스티커 한 장에 (무려 한 장이다!) 사 오천원 하는 바다건너 망할잡것들(출처:마덜)사모으는 내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절레절레족들이 있지만(예:마덜)난 굴하지 않고 모으겠어!!!평소엔 어느것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던 나라도겉모습...
- 오늘
- 2010/06/25 23:11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 명확하질 않습니다. 점점 흐려집니다. 뭐 나이 탓이려니 합니다. 글을... 쓸까 합니다만. 소재도 있고 할 말도 많습니다만 하나 없다고 꼭 말 해야 한다면 글 재주가 없는 탓입니다. 어디 저 그 재주좀 살 수 없겠습니까
- 나
- 2010/06/23 19:36
방학은 뭐랄까 물이 그득 들어서 한 입 베어물면 옷이고 소매고 잔뜩 바알간 물이 들어버릴 수박 마냥 알이 실하게 보내야 될것만 같아. 혹시 세뇌?! 단순한 더위사냥용 휴식기간은 이미 교복과 보송한 솜털을 반납하고 넘어온 10대와 20대의 경계에서 &n...
와 - 역시 블로그는 귀찮을지도 최근의 근황에 대해서 읊어 대자면 먹고자고 시험 먹고자고 시험 아하하하 음... 뭔가 좀 더 구체적이길 바란다면 1. 먹고 2. 자고 3. 시험 ....후
언젠가 시작을 약속하고 이별했었지.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는 과거에 미련도 마저 챙겨들고 떠날까도 싶었지만 가치없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던 나의 천성에 못 이긴척.. 다시 기차에서 타닥 _ 타닥 조만...
일본어 하시는 분께 여쭤봤더니피곤함 속에 괴로움이 계신다고 하더라구요저기위에 한자이름 치면 뇌 상태가 나온다더니저게 나오더라구요나란여자 이런여자네요
- 나
- 2010/01/17 13:56
마음으로 하나 둘 셋을 세고 입으로 한 열 둘을 세고 다시 손으로 열을 세고 눈을 감고 세걸음을 걷고 그 자리에 누워 백을 세고 그러다 잠이들면 양을 세고 일어나 세지못할 천을 기억해보고 밥통앞에 앉아 담긴 밥풀을 세고 돌아보면 지나가 있을꺼야.&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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