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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공의 성 라퓨타 - 엔딩 (히사이시 조)(0)2009.12.02
- 동물 점?(2)2009.11.29
- 2008.12.18 목(0)2009.11.19
- 2008.06.03 화(0)2009.11.19
- 2005.08.15 월(0)2009.11.19
- 2008.05.09 금(0)2009.11.18
- 인물 평가.(2)2009.11.18
- 2. 노르웨이 숲(0)2009.11.18
- 방황하는 것(0)2009.07.30
- 책을 잔뜩(0)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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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욕
- 2009/12/02 14:02
라퓨타 엔딩곡 800명 합창
히사이시 조 25주년 NHK 부도칸 공연
신 일본 오케스트라 200
소년소녀 합창단800
매칭 밴드 150
아... 그래 잊고 있었어.
사람의 목소리 보다 더 감사한 악기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페가수스속박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든 속박과 구속을 싫어하며, 유유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일일이 지시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한다.페가수스의 포인트는 한 마디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재치가 넘치며, 천재적이라는 것. 12동물 중에서 유일한 가공의 동물답게, 그 감성에는 특별한 빛이 있다. 재치꾼...
- 일대기
- 2009/11/19 13:37
누구든, 자신을 누군가에게 새기려고만 한다. 그저 서로를 아로 새겨, 잊혀질 수 없도록 .... 하지만 우습게도 거친 손으로 문질러 닳아버린 나에게도 어렴풋이 그 ...
- 일대기
- 2009/11/19 13:35
가끔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가끔은 아름다운 외모에 깃든 영혼이 어떤 모습일지 너무도 궁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진 않았지만,  ...
- 일대기
- 2009/11/19 13:21
집으로 돌아 가는길. . 어께가 많이 허전하다. 그냥 그렇게 돌아서던 네 뒷모습에 오늘따라 내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 날 알지 못한다는듯 그져 스쳐 지나갈 뿐이라는듯.. 그런 네가.. 내가 조금은 그리워질 날이 올런지 점점 작아지는 너의 그림자에 물음표를 던...
- 일대기
- 2009/11/18 20:11
난 무대가 아닌 사람이 아주 많은곳에 가게 되면 제자리에 서 있을 수 없을만큼 불안감에 몸을 떨고 눈 조차 뜨지 못했다. 아주 옛날의 이야기는 아니지만은 나는 그때의 사람 냄새를 기억한다. 사람과 스친다는 것. 그조차...
http://neoocean.net/tmp/2004082601.php34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
아... 아름답습니다. 고양이라니. 비겁하다. 네 노르웨이숲 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네이버 이미지 탭에서 마구 헤엄치다 몰래 주머니에 넣어온 사진 입니다. 내가 집을 사면 꼭 노르웨이숲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물론 이녀석 몸값이야 상상초월이긴 하지만... 물론 요즘 버려지거나 ...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내가 있을 공간이 아니다.
내게 지금 확실한 한 가지는 [아니다] 라는 것이다.
이 곳에는 나와 피를 나눈 가족도 없고, 연고도 없고, 또한 이맘쯔음이면 가질법도 한 친밀함 조차도 없다.
곧 떠날...
책을 잔뜩 사버렸다. 원래 가지고 있던 책들을 싹 정리해서 언젠가 팔아버리기도 했고, 몇몇 책들은 세상에 돌려놓기 조차 싫어 태워버리기도 했다. [ 조금은 미안한 마음. ] 그런데 지금 내가 또 서가가 모자랄 만큼 책을 사고 있다. 읽는 행위 보다는 지금의 나는 왠지 책이 좋아서 모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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