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 2009/11/23 21:28
개도 좋아하지만 난 사실 고양이가 너무 좋다. 내 품에 안겨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개도 좋지만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마주보는 고양이가 좋다. 너무 주변의 상황이 맞질 않아서 한동안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했다. 조금 용기를 내고 힘을 내면 되는 문제인데 &nbs...
아... 아름답습니다. 고양이라니. 비겁하다. 네 노르웨이숲 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네이버 이미지 탭에서 마구 헤엄치다 몰래 주머니에 넣어온 사진 입니다. 내가 집을 사면 꼭 노르웨이숲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물론 이녀석 몸값이야 상상초월이긴 하지만... 물론 요즘 버려지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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