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스티커 가진



 이름이야 거창하게 육해공 스티커지만
사실 나도 얘들 정체를 모릅니다.
음.... 일단 얘들은
일본에서 온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작년 쯔음에 신촌에 놀러갔다가 바른손 매장에서
꽂혀서 [육]버전 스티커를 질러서 노트북에 덕지덕지 발라놓고 혼자 만족했던 기억이 있네영ㅋ.
여전히 저는 이름은 모르겠고 마인드 웨이브 실이라는 봉다리 안에
150엔에 한국 로드매장 구입시 2500~3000원 사이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만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 웨이브실즈의 풀샷입니다.
음 ... 구성은 육 해 공에 동물이 메인 워드이고 큰 버전 작은 버전이
따로 있는거 같네요 (띄엄 띄엄 사서 파일에 꽂아 뒀다가 이제야 그 사실을 발견)
요 아이들은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지금 소장용과 전시용과 사용용 3개정도 보유중입니다




요게 [육] 버전. 왜 그렇게 나눈지 아실꺼 같나요?
보통 우리에게 익숙한 들 짐승들 곤충들이 보이네요.
(악어...는 나도 모르겠고 일단 뭐 기어다니니까 ㅎㅎ.ㅎ;;ㅎ)
큰 버전도 이쁘지만 역시 작은 버전이 이쁘네요
저한테는요 ㅎ



 요게 [해]버전. 물고기가 모티브인 씰들이네요.
진짜 감동받은건 보통 한국에서 물고기 스티커 하면 진짜 실사처럼 이라던가
혹은 돌고래나 키싱구라미처럼 사람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물고기들만 있었던거 같은데
확실히 일본센스랄까요
다양한 물고기들을 익살스러우면서 특징을 살려서
아주 귀엽게 표현했네요 ㅠ. 난 그림을 글로 배운 여자라서
저렇게 못하지만 확실히 뭐랄까 아기자기한 색감까지 부럽긴 하네요.



마지막! 눈치 채셨나요 [공]버전 입니다.
날개달린것들이 모티브가 되었구요 저는 저 홍학이 감싸고 있는 새집이 맘에 드네요
비행기!!!틀렸어!!라고 하고 싶지만 은근 귀엽고 어울리네요 ㅠ
가격이 쎄긴 합니다만 역시 가지고 싶은건 어쩔 수 없나봐요
색도 참 예쁘고 잘 닳지도 않는거 같아서 더욱 맘에 들어요
아 참고로 요 마인드 웨이브 실즈 아이들 중에 공버전 작은아이는 아직 발견을 못해서 못 샀어요
슬프지만 다음기회에 ! ㅋ



저는 지금 육해공 씨리즈만 가지고 있지만
제 기억으로는 공룡 버전도 있었던거 같아요
저는 그때 돈이 없는 관계로
다른 씰을 사고 포기 했지만 공룡 좋아하시거나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인터넷에서는 1900정도 했던거 같아요 전 욕심많아서
다 문방구에서 실시간 지름 했지만 좋은 쇼핑 하시길~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