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시작을 약속하고 이별했었지.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는 과거에 미련도 마저 챙겨들고
떠날까도 싶었지만
가치없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던 나의 천성에 못 이긴척..
다시 기차에서 타닥 _ 타닥
조만간 다시봐요 _ bye
단순한 잠수였어 _ 정말 ?
나도 _ 그냥 짝 없는 여행이 그립고
낯선 객의 콧소리도
날이 선 봄볕 사이로
흥얼 _ 흥얼 _ bye
언젠가 시작을 약속하고 이별했었지.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는 과거에 미련도 마저 챙겨들고
떠날까도 싶었지만
가치없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던 나의 천성에 못 이긴척..
다시 기차에서 타닥 _ 타닥
조만간 다시봐요 _ bye
단순한 잠수였어 _ 정말 ?
나도 _ 그냥 짝 없는 여행이 그립고
낯선 객의 콧소리도
날이 선 봄볕 사이로
흥얼 _ 흥얼 _ bye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