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고 온지도 오래 되었고 (2010 1 12)임보간지도 오래된 분입니다.쿠키 ( 샴 씰포인트 / 7살 / 남아 / 중성화 유 / 전 접종 완료 / 건강 )아이의 7년전 삶은 평탄했던 모양입니다 구김살 없는 그 편안한 표정이 아이의 삶을 말해 주더라구요아이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가는지이번엔 제가 지켜볼 예정입니다.
너를 설명함에 무슨 문자가 더 필요할까.본 순간부터. 아니 기다린 그 순간부터 사랑했단다.어쩌면 니가 내게 오기로 정해진 그 순간부터 .난 널 사랑했단다.
얼마 전에 다녀온 인사동. (눈에 보여서를 참조)그땐 정말 구경하러 갔었지. 그냥 구경.관광이였지.이번에는 놀러갔어(뭐가 다른거지?)뭔가 먹기위해? 뭔가 사기위해?이 도장이 기억나는가? 아 정말 갖고싶었어.드디어!!사버렸다!!예쁘다. 원래는 쌈지길2층 중반부에 작은 노점상 처럼 부스를 내서 작업을 하더니3층에 작업실을 내어서 새김소리라는 이름으로새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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