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쾌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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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교복을 입던 나의 시간에 마비노기에 펫 시스템에 대해 장황한 설명에 덧붙여 흥미 유발을 위해 말 근육에대해 자랑을 한참 늘어놓았던 적이 있었지. 친구는 동물을 참 좋아했었어. 지금도 물론이지만. 이 말을 보여준다고 한지 어언 3년 가까이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블로깅. 나도 참 무심하구나 ...

뒤 늦은 공포물

  나의 자캐. 아 진짜 한 게임을 이토록 오랫동안 하다니... 대단한 근성이다 싶다가도,  잘 만든 게임은 그만큼 누려줘야 한다는 자기 암시로  오늘도 로그인... 매번 그만두었다 했다를 반복하지만 여전히 재미 있는걸 어떡해...

웃기 연습.

  비가 오는 날 왠지 활짝 핀 꽃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타라로 향하는 문 바로 앞에  고즈넉히 수국 한 송이가 날 보고 있었다.   진짜 비라면 실색을 하며 편의점을 찾아 달렸겠지만  에린이니까. 꽃 답게 한번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본다.   - 해어향 with 수국 .

안녕 Erin

  따뜻하게만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냐고 묻는다면. 글쎄... 너무 많은 욕심을 바라는게 아니냐고 되 묻고 싶다.  에린이 그 처럼 사람이 사는 세계와 닮은 이유는 그곳에 사람이 살기 때문이다.  에린은 . 아니 당신이 존재하는 그 곳은 사람 냄새가 그리워 모인 외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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