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오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저런거 너무 좋아(0)2010.08.13
- 글을 쓸까...합니다.(0)2010.06.25
- 귀찮을지도(0)2010.06.23
- 살다 보면 공감하는것들(0)2010.01.26
- 강아지(5)2009.04.13
- 오늘은 36.5'(1)2009.03.18
- 새로운 포스팅에 대한 두려움(2)2009.03.12
- 오리도 나는데.(2)2009.03.07
- #1 . (1)2009.03.05
- 전화가 왔다.(1)2009.02.23
1
오늘에 올리긴 하지만 물론 오늘찍은 사진은 아니고 오늘 사진첩을 뒤지다가새롭게 발견한 컷.길가다가 발견한건데 저런 센스있는 문구가 날 하루종일 행복하게해!*주*물론 주인장 분께서 감사할 만큼 마실 자신이 없어서지나친 곳이긴 하지만 ㅋ
- 오늘
- 2010/06/25 23:11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 명확하질 않습니다. 점점 흐려집니다. 뭐 나이 탓이려니 합니다. 글을... 쓸까 합니다만. 소재도 있고 할 말도 많습니다만 하나 없다고 꼭 말 해야 한다면 글 재주가 없는 탓입니다. 어디 저 그 재주좀 살 수 없겠습니까
와 - 역시 블로그는 귀찮을지도 최근의 근황에 대해서 읊어 대자면 먹고자고 시험 먹고자고 시험 아하하하 음... 뭔가 좀 더 구체적이길 바란다면 1. 먹고 2. 자고 3. 시험 ....후
- 오늘
- 2010/01/26 13:12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6 아니면 말고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9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4022819190105624 내 어릴 적 기억속의 우리집은 항상 주택이었다. 그다지 넓지 않은 마당에 단촐한 방 두칸의 그런. 그 넓지 않은 마당 한 켠엔 항상 은행 나무 한 그루와 달이 비치는 작은 우물 (쓰지 않는. 너무 오래되...
- 오늘
- 2009/03/12 13:21
음... 적확히 말을 하자면 [누군가가 보는 장소에 내 글이 노출되는것]의 두려움이 주제에 가깝다.
나님는 혼자 일기를 쓰거나 혼자 소설을 쓰거나 공상을 하거나 하는등의
주제 없는 아날로그들을 사랑한다.
다시 수정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내가 이번엔 중국어를 한번 배워볼까 하는 마음에 프로그램에 지원서를 넣었다. 마음 뿐이여서 일까, 나는 정말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을 기획한 기관에서 전화가 왔다. 「 안녕하세요. **입니다. 선생님께서 지난달에 퇴사하신 직장에서 현재 고용보험 상실 신고 처리를 하지 ...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