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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 보면 공감하는것들(0)2010.01.26
- 원래 고양이를 좋아합니다.(5)2009.11.23
- 강아지(5)2009.04.13
- 오늘은 36.5'(1)2009.03.18
- 새로운 포스팅에 대한 두려움(2)2009.03.12
- 오리도 나는데.(2)2009.03.07
- #1 . (1)2009.03.05
- 전화가 왔다.(1)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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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 2010/01/26 13:12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6 아니면 말고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9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
- 오늘
- 2009/11/23 21:28
개도 좋아하지만 난 사실 고양이가 너무 좋다. 내 품에 안겨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개도 좋지만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마주보는 고양이가 좋다. 너무 주변의 상황이 맞질 않아서 한동안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했다. 조금 용기를 내고 힘을 내면 되는 문제인데 &nbs...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4022819190105624 내 어릴 적 기억속의 우리집은 항상 주택이었다. 그다지 넓지 않은 마당에 단촐한 방 두칸의 그런. 그 넓지 않은 마당 한 켠엔 항상 은행 나무 한 그루와 달이 비치는 작은 우물 (쓰지 않는. 너무 오래되...
- 오늘
- 2009/03/12 13:21
음... 적확히 말을 하자면 [누군가가 보는 장소에 내 글이 노출되는것]의 두려움이 주제에 가깝다.
나님는 혼자 일기를 쓰거나 혼자 소설을 쓰거나 공상을 하거나 하는등의
주제 없는 아날로그들을 사랑한다.
다시 수정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내가 이번엔 중국어를 한번 배워볼까 하는 마음에 프로그램에 지원서를 넣었다. 마음 뿐이여서 일까, 나는 정말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을 기획한 기관에서 전화가 왔다. 「 안녕하세요. **입니다. 선생님께서 지난달에 퇴사하신 직장에서 현재 고용보험 상실 신고 처리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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