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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공감하는것들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6 아니면 말고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가는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9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

원래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개도 좋아하지만 난 사실 고양이가 너무 좋다.  내 품에 안겨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개도 좋지만  나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마주보는 고양이가 좋다.  너무 주변의 상황이 맞질 않아서 한동안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못했다. 조금 용기를 내고 힘을 내면 되는 문제인데 &nbs...

강아지

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4022819190105624  내 어릴 적 기억속의 우리집은 항상 주택이었다. 그다지 넓지 않은 마당에 단촐한 방 두칸의 그런. 그 넓지 않은 마당 한 켠엔 항상 은행 나무 한 그루와  달이 비치는 작은 우물 (쓰지 않는. 너무 오래되...

오늘은 36.5'

  한바탕 밀린 빨래를 널어두다.

새로운 포스팅에 대한 두려움

       음... 적확히 말을 하자면 [누군가가 보는 장소에 내 글이 노출되는것]의 두려움이 주제에 가깝다.   나님는 혼자 일기를 쓰거나 혼자 소설을 쓰거나 공상을 하거나 하는등의   주제 없는 아날로그들을 사랑한다.   다시 수정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오리도 나는데.

  오리도 난다는데 .. 나라고 못 날리가...

#1 .

 세상이 달콤하기만 했다면  별로 살고 싶지 않았을거야.

전화가 왔다.

    내가 이번엔 중국어를 한번 배워볼까 하는 마음에 프로그램에 지원서를 넣었다.  마음 뿐이여서 일까, 나는 정말 새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을 기획한 기관에서 전화가 왔다.  「 안녕하세요. **입니다. 선생님께서 지난달에 퇴사하신 직장에서 현재 고용보험 상실 신고 처리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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