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 2009/10/07 22:45
인사동..이라. 근데 이름만으로는 그냥 막연한 동경의 거리인 그곳.옛날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고서점과 화랑이 즐비한 그곳.그냥 막연히 그런 거리인 인사동을 간다는게, 왠지 내키지 않았어.왠지 그런 마음 아는지 몰라,그 환상이 깨질까봐 우물쭈물하게 되는거야.그냥 그 모습 그 환상 그대로 두고 싶었는데 말이야.그래도 인연이 닿은걸 어쩌겠어. 저지르고 보는거...
- 여행
- 2009/10/07 20:04
글쎄, 정원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딱히 관심을 둔 적은 없지만,언젠가 한번 읽었었던 타샤의 정원이라는 책 말고는 정원의 아름다움이라던가깊히 생각해 본 적은 없는거같아.글쎄, 정원이 있으면 좋겠지만 나란 인간은 집에 사다 놓은 로즈마리를 말려 죽인다거나빌어먹을 무관심때문에 좀 봐달라고 곱게 피었을 꽃 한송이도못본체 홀로 지도록 할테니까...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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