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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점?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페가수스속박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모든 속박과 구속을 싫어하며, 유유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일일이 지시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한다.페가수스의 포인트는 한 마디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재치가 넘치며, 천재적이라는 것. 12동물 중에서 유일한 가공의 동물답게, 그 감성에는 특별한 빛이 있다. 재치꾼...

인물 평가.

http://neoocean.net/tmp/2004082601.php34점: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때 너무 급하거나 가볍게 접근하지 않으며, 한번 사귄 친구에게는 상당히 극진하고 또 자신도 그렇...

어느 삶을 살든

조용하기 보다는 고요하게.

방황하는 것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곳은    내가 있을 공간이 아니다.  내게 지금 확실한 한 가지는 [아니다] 라는 것이다.  이 곳에는 나와 피를 나눈 가족도 없고, 연고도 없고, 또한 이맘쯔음이면 가질법도 한 친밀함 조차도 없다.    곧 떠날...

책을 잔뜩

 책을 잔뜩 사버렸다. 원래 가지고 있던 책들을 싹 정리해서 언젠가 팔아버리기도 했고, 몇몇 책들은 세상에 돌려놓기 조차 싫어 태워버리기도 했다. [ 조금은 미안한 마음. ] 그런데 지금 내가 또 서가가 모자랄 만큼 책을 사고 있다. 읽는 행위 보다는 지금의 나는 왠지 책이 좋아서 모으고 있...

건강.

 요즘들어 좀 더 건강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절감. 왠지 모를 두통과 체온 하강이 느껴지면  ; 아.. 또 시작이구나. 요즘 들어 익숙해지다 못해 마치  일부 나사를 잃어버린듯 몸이 삐걱 삐걱. 급체를 하는 일이 잦아졌다. 하루는 응급실에 실려 갈 뻔 했지만.  난 ...

어려운 것.

 내가 살고 있는 이야기에 대하여 혹은 지난 내가 살아온 이야기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한다는건  참으로 커다란 용기를 집어 삼켜야만한다.  뭐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자신을 대면하고 현실을 외면했던  그리고 그렇게 살고있는 현재의 나 까지 한...

아직도.

      기다림이라는 단어에는   과연 얼마 만큼의 시간이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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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썻다 . 지웠다.         썻다.   지웠다.

이글루 . . . . .

   싸이월드 , 네이버를 전전하며 온갖 인스턴트 블로깅에 맛을 들였다. 왠지 글을 쓰는 블로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 했다.    " 나의 삶에 대해 궁금해 하는 : 너 "   나는 주어 담은 글을 쓴다. 나를 쓰는 글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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