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엘 왔지요

 아아. 저 지금 부산입니다.
따로 문자를 넣지 않았던 분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음?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으니 용서를 해주시어라.
물론 지금도 넣지 않았고
1월 전에는 넣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무척이나 바쁠듯 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종일 뛰어다녀도 몸이 부족하게 한달을 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재입학 신청서도 써야되고
면접 보러 오라 그랬던 아르바이트 자리도 다 쑤시고 다녀야 되고
이래저래 너무너무 많이 바쁩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들키면 맞아죽지 않기 위해서 연락을 했습니다.
살려 주십셔.ㅋ.ㅋ

내일은 아르바이트 면접 2군대 보러 갑니다. 하나는 백화점이고 하나는 부산대 앞에 까페인데
개인적으로 부산대 앞 까페에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아니야 가서 면접보면 떡 하고 오라고 할꺼야 난 믿습니다.

그래서 용서의 의미로 타라 사진 업로드 하였으니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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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쭌이 2009/12/19 05:06 # 답글

    나 한테 안들키게 하시오 음하하캏카하카하카핰ㅎ카하캏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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