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가 왔어요 아들




 
너를 설명함에 무슨 문자가 더 필요할까.

본 순간부터. 아니 기다린 그 순간부터 사랑했단다.

어쩌면 니가 내게 오기로 정해진 그 순간부터 .

난 널 사랑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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