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노르웨이 숲


 아... 아름답습니다. 고양이라니. 비겁하다.

 네 노르웨이숲 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네이버 이미지 탭에서 마구 헤엄치다 몰래 주머니에 넣어온 사진 입니다.

 내가 집을 사면 꼭 노르웨이숲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물론 이녀석 몸값이야 상상초월이긴 하지만...

 물론 요즘 버려지거나 혹은 계속 늘어나는 길냥이도 많은데 데려다 보살펴주면 되지....

 죄송합니다. 어쩌면 제 미래 퍼즐의 한 조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녀석을 너무도 만나고 싶습니다.





 아 그런데 물론 노르웨이숲 종의 고양이도 모두 같은 외모는 아니라지만
 
 아... 정말 예쁘네요 저 얼굴.


 + )


 이건 같은 노르웨이숲의 아기냥입니다.
 아...... 좋습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eanoz.com/tb/4586782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