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아름답습니다. 고양이라니. 비겁하다.
네 노르웨이숲 입니다.
이 사진은 제가 네이버 이미지 탭에서 마구 헤엄치다 몰래 주머니에 넣어온 사진 입니다.
내가 집을 사면 꼭 노르웨이숲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물론 이녀석 몸값이야 상상초월이긴 하지만...
물론 요즘 버려지거나 혹은 계속 늘어나는 길냥이도 많은데 데려다 보살펴주면 되지....
죄송합니다. 어쩌면 제 미래 퍼즐의 한 조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녀석을 너무도 만나고 싶습니다.
아 그런데 물론 노르웨이숲 종의 고양이도 모두 같은 외모는 아니라지만
아... 정말 예쁘네요 저 얼굴.
+ )

이건 같은 노르웨이숲의 아기냥입니다.
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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