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교복을 입던 나의 시간에
마비노기에 펫 시스템에 대해 장황한 설명에 덧붙여
흥미 유발을 위해 말 근육에대해 자랑을 한참 늘어놓았던 적이 있었지.
친구는 동물을 참 좋아했었어. 지금도 물론이지만.
이 말을 보여준다고 한지 어언 3년 가까이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블로깅. 나도 참 무심하구나 싶었어.
이 말은 살아있는 말과 같은 행동 패턴을 가지고 있고, 보시다 시피 말의 종류는 서러브레이드.
말 종류에는 샤이어 서러브레이드 하프 링거 유니콘 이렇게 있지만
난 그중에 하프링거와 이 서러브레이드를 제일 좋아해.
말의 숨소리라던지 고개를 저어댄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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