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잔뜩



 책을 잔뜩 사버렸다.

 원래 가지고 있던 책들을 싹 정리해서 언젠가 팔아버리기도 했고,

 몇몇 책들은 세상에 돌려놓기 조차 싫어 태워버리기도 했다. [ 조금은 미안한 마음. ]

 그런데 지금 내가 또

 서가가 모자랄 만큼 책을 사고 있다.

 읽는 행위 보다는 지금의 나는 왠지

 책이 좋아서 모으고 있다.

 무려 

 [수집]인 모양이다.


 언젠가 나와 함께 있는 책들에 대해

 함께 했었던 책들에 대해




 읽지 않은 책에 대하여 알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 줄 참이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eanoz.com/tb/4289316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