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




  너의 무게를 실감했을때 쯔음.

 나는 이미 흔적과 단 둘이 남겨져있었다.

 여기엔 그가 없고 내가 있으니 어디,

 그 곳엔 내가 없고 당신만 있겠지.

 내가 바라고 있다면 그 갈 수없는 곳.

 욕심?

 내가 너에게 있어야 한다는 마음.

 착각?

 누구 하나 고한 일 없는 안녕에도

 이별이 있고.

  헤어짐엔 답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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